hello world
콩나무집.
두부 퐁듀가 유명.
치즈, 과일, 두부를 한번에 맛 볼 수 있지만 살짝 느끼함.
평소와 다른 음식이 땡기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갠춘.
Espresso public
빛이 안내해 준 와플 전문점.
커피도 마실 만 했음.
배가 부른 상태로 도착해서 제대로 맛을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쉬움.
인테리어가 예뻐서 연인들이 찾기에도 갠춘.
와플 맛있게다. 요즘은 여유가 있나봐?
@아이짱 - 2010/07/18 15:50여유는 캐풀 -.-; 오늘 간만에 일찍 퇴근하셨당.
와플 맛있게다. 요즘은 여유가 있나봐?
답글삭제@아이짱 - 2010/07/18 15:50
답글삭제여유는 캐풀 -.-; 오늘 간만에 일찍 퇴근하셨당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