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7월 16일 금요일

강남 식도락 with 光

 

콩나무집.

 

 

두부 퐁듀가 유명.

 

치즈, 과일, 두부를 한번에 맛 볼 수 있지만 살짝 느끼함.

 

평소와 다른 음식이 땡기면 한번쯤 가보는 것도 갠춘.

 

 

 

 

Espresso public

 

빛이 안내해 준 와플 전문점.

 

커피도 마실 만 했음.

 

배가 부른 상태로 도착해서 제대로 맛을 즐기지 못한 것이 아쉬움.

 

인테리어가 예뻐서 연인들이 찾기에도 갠춘.

2 개의 댓글:

  1. 와플 맛있게다. 요즘은 여유가 있나봐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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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아이짱 - 2010/07/18 15:50
    여유는 캐풀 -.-; 오늘 간만에 일찍 퇴근하셨당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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